여기서 조력자로 케어니 뭐니하는데, 정말로 어떻게 플레이하는지가 궁금함

순수한 의문으로, 4인에서 조력자가 뜨는 플레이가 어떤지 너무 보고싶을정도임

서폿 스펙차로 찬조니, 숭조니, 조력자니 갈린다는거는 아무리 생각해도 헛소리라고 밖에 안보임

그 말도 안되는 차이점가지고 느낀다는거는 말도 안됨

뭐 무강 차이로 인한 공증 체감보고, "음 이건 일리무기 19강, 방어구 16 15 17 18 17강의 공증의 맛이군" 이러는 줄 아십니까?

딜을 결정하는 모든 요소를 감안하고 계산해서 저 체감을 느낀다는건 게임을 하는 인간이 아니라 기계임

그냥 낙인이 비는거고, 공증이 노는거고, 아덴 수급을 뒤지게 못하니 용맹을 못돌리는거라고 생각함

서폿의 스펙차로 조력 ~ 찬조로 뜬다?

성장체감  좆박았다고 하도 난리인게 서폿인 마당인데, 이런거는 체감이 온다는게 말이 안되지않음?

정말로 자기는 할 거 다 하는데 조력자가 나온다는건 할 거를 안한게 맞습니다

소나벨 무강차이? 아다리 안맞아도 숭조는 무조건 뜨는거고

필자가 노낙인으로 실험해보니 조력자 뜹니다. 조력자 = 노낙인 수준이라는거고, 저점이 어디까지인지 모른다는게 조력자인겁니다

딱렙 아브무기 19강으로도 찬조는 그냥 나올수있습니다

정말 최저점이 숭조가 되어야하는거지, 최저점 조력자는 그냥 못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