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에 울기도 하면서 너무 힘들게 깨서 한번 깬 뒤로는 스런이고 도우미고 쳐다본 적도 없었는데
방송 보고 재밌어 보여서 결국 다시 더퍼갔어요ㅠㅠㅋㅋㅋㅋ
그저 클경따리 허접바드일 뿐이라 가오 다 빼고 함께 성불한다는 생각으로 갔네요
감사하게도 제 파티에 성불자 3분을 넣어주셔서 케어를 재밌게 했는데
제가 타 레이드들은 부앙만 들고 딜찍으로만 다녀서 광시 피감률이 적정한 건지 낮은 건지 높은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방송에선 엄청 혼돈이라 각오하고 갔는데 성불자 분들이 다 찐 성불이셔서 재밌게 즐기다가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