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가 처음 따는 심군처럼 열심히 했어요.
토구에 사쇽 압도들고 무력까지 챙겼어요.
살면 깰 확률이 높기 때문에 팀원 생존을 우선으로 플레이 했어요
특히 브레이커분들은 진짜 잘 죽어서 우선 순위로 케어 해서 2번인가 죽으실거 살렸음..
심포니아를 막 쓰기보단 풀정산or300줄 초각or 위험한 짤패 때 항상 감았어요
늦은 새벽에 다 같이 웃으면서 깨서 너무 기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