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6-01 14:07
조회: 2,678
추천: 0
매번 공모전 보면서 느낀점이게 바로 sns의 악 기능이지
일반 가게에가서 맛이 나랑 안맞는다고 사장면전에다 "맛이 없는데요? 존나 맛없어요. 이딴거 먹을바에 김밥천국가서 김밥 야무지게 먹겠습니다."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도 가게 리뷰에다가 할 순 있지. 익명성이 보장되니까. 게다가 식당 리뷰는 맛없는 음식을 먹을지도 모르는 피해자를 막기 위해 다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이건 sns의 순 기능이라 생각함. 결국 인벤에 달리는 댓글은 공모전 그린 사람들은 볼 수 밖에 없을텐데 (공모전 우승자=사장) 면전에다가는 못하지만 '익명성'이 보장되니까 "존나 구림 이딴게 우승? 차라리 건슬 청소부가 낫지."라고 '악플'다는거지. 공모전은 이미 우승자 확정, 다음 압타로 결정이 됐는데 피해자가 있음? 맘에 안들면 안입으면그만이고 니들이 졵나 욕한다고 스마게에서 "어 시발? 인식 족창났네 우승자 내려." 이럼? 니들은 그저 악플부대임ㅇㅇ 난 악플다는 개 쓰레기입니다. 라고 자각 좀 해라. 구린거 혼자 생각하고 니가 구리다는거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모아서 현생에서 니들끼리까는건 뭐라못하지ㅋㅋ 내 지인 중에도 있음ㅇㅇ 근데 왜 그게 뭐 맛없는 밥먹고 음식점나와서 친구끼리 "아 존나 맛없네 ㅅㅂ 하잖아?" 난 괜찮은데? 맛있던데? 하는 친구한테 "니 새낀 돼지 새끼니까 아무거나 잘쳐먹지" 라고 함? 그건 부랄 친구면 가능. 그것도 좀 성깔있는 놈한테 잘못걸리면 죽빵바로갈기지ㅋㅋ 친구중에 목욕탕 갔다와서 "시설 좆같네 하던 놈 vs 왜 좋던데 니네 집보다 좋음." 이러다 쳐 싸워서 말린 적 있음. 내가 구린걸 구리다고 말하는게 무슨 악플이냐? 라고 생각하는 니들한테 하는 말임. 니들한텐 존대도 필요없음ㄹㅇ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