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는 3개의 직업이 있음
바드, 도화가, 홀리나이트
하지만 특화 효율이 좋은건 바드 뿐이라
도화가, 홀리나이트는 극특을 하는 사람이 없음
바드는 버블 게이지 수급과 용맹 효율이 늘어나기 때문에
신속에 몰빵한 극신
신속에서 특화를 조금 주는 고신
정도가 정배로 자리잡고 있는데
극특은 스킬 쿨타임이 비정상적으로 길기 때문에
케어가 많이 빈다는게 대중들의 인식임
그래서 극특 바드는 공방에서 하면 안됨 이 국룰이 되어버림

그리고 최근 쫀지 영상에서 극특 빌드를 한 바드가
버스기사 숙련도가 아닌 행동을 보여주는 영상이 업로드되어서
극특 바드에 대한 인식은 더욱 더 나락으로 갔고
최근 30추 게시물인 3관 모르둠 극특 바드 영상에서 공증이
굉장히 많이 빈다고 영상이 분석되어서 대중들의 인식에서
나락의 끝을 찍어버림

그래서 공방에서 극특해도 되냐고 물어보면
진짜 랏폿 심하지않는이상 하지말라고 할거임
스킬 쿨타임이 극단적으로 길기 때문에 케어 스킬이 많이 비게되니깐..
그렇다고해서
앞으로는 극특 바드를 공방에서 숨기고 했다가
각인에 정기흡수 끼고있는걸 발견하고 극특인게 들통나면
저새끼 고지도 안하고 극특 바드 했네?
내가 죽은건 쟤가 극특이라 케어가 비어서 그렇다니깐요??
라고 주장하면 사사게 박제되어도 할 말이 없음..
왜냐하면 극특해도 되냐고 먼저 허락을 안맡았거든

이게 문신이랑 다를 바가 뭐임?
문신도 문신을 하는 순간
사회적인 주변의 시선이 안좋게 보여지게되고
살면서 평생 문신 안한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을 증명해야하는 것처럼
극특 바드도 대중들에게 자기 자신을 증명해야함..
그러다가 딜러가 딜러 실수로 죽었는데 
'쟤 극특 바드라 케어가 비어서 죽었어요;; '
이렇게 정치해버리면 사사게 올라가도 할 말이 없음
그냥 계속 대중들의 인식과 싸워야하는데
문신하고는 다르게 대중들의 인식은 극특바드는 이미 나락행 종점을
찍어버렸어
같은 서포터 홀나,도화가도 편을 들어줄 수 없고
같은 서포터 바드도 극신, 고신인 사람들은 이해해 줄 수도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함
같은 바드끼리도 내부 의견이 한참 갈리는게 극특바드임..
바드 게시판에 글 올라오면 싸우는 댓글들 항상 많이 달리기도하고..

극특이랑 극신이랑 셋팅이 다른가요?
할 수 있는데
각인이야 꼈다 뺐다 할 수 있고 정흡 유각도 얼마 안하고
극신빌드 각성,마흐,구동,전문의,중갑,폭전 등등은 전각 까지만 읽어도
사람들 뭐라고 안함
특화, 신속 비율은 아크패시브 딸깍이면 조절 할 수 있고
팔찌 가성비로 특화 챙겨도 되니깐 팔찌를 굳이 신속으로 맞출 필요도 없음

그냥 극특 바드 몰래하지말고
극신이나 고신으로 넘어오세요
같은 바드 유저로써 욕 한바가지 먹으면서 게임 플레이
하는게 너무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