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09 11:42
조회: 873
추천: 5
세르카 하드 2관 하며 느낀 거지같은점1. 딜러가 간파 못하고 슬슬 디버프 쌓이면 피통이 점점 줄어드는데 서폿 입장에서 이거 심리적 압박감이 진짜 개심함......... 덜덜 떨며 그 딜러 피통만 계속 보고있게되는듯 ㅠㅠ ㅡㅠㅠ 상아탑 2관문 라카이서스때도 덩치 산만한 보스라 케어 답도없음 + 맞으면 피 줄줄 떨어져서 덜덜 떨기 이거때문에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았었는데 걍 또이러니까 ptsd씨게옴... 2. 윈오뮤 쉴드는 거진 포기하고 수연 공깎에 광시로 케어하는 느낌인데 결국 쉴드 없는 때가 더 많으니 피가 언젠가는 갈려서 울며 절구뿌리게 됨... 딜 빡빡해서 광폭보면 그 버블 몇번들이 그렇게 아까울수가 없어요 3. 진짜를 찾는데 낙인 노드 쳐빼는게 말이되냐고 씻 ....팔.... 차라리 낙인을 보고 찾을수있게 좀 해주던가.... 딜넣은것도 아니고............ 뭔....
EXP
149,527
(58%)
/ 160,001
|





어쩌면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