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호불호가 존나 갈림

처음 먹는 사람은 맛이 너무 강렬해서 정신을 못차리고 뱉음

근데 먹고 취향 맞는 사람들은 주구장창 맨날 이것만 찾음

남들한테 맛 괜찮다고 츄라이하면 이걸 왜 먹냐면서 이상하게 쳐다봄

뭔가 요리사들한테 뭔가 새로운 조합이나 참신함을 원하지만
이 새끼들도 사실 먹어본 적 없는 애들이라 그런 거 못함

사실상 메뉴판에는 있지만 방치되고 아무도 잘 안찾는 메뉴지만
먹는 놈들은 그것만 찾아서 내버려둔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