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파
1. 숙코 색출
2. 성의없는 딜링, 얌체들 색출
3. mvp시스템 만으론 너무 추상적이라 피드백 역할에도 한계
4. 다른 게임들도 이미 도입중이고 잘 이용함

반대파
1. 팀 분열 및 싸움의 시발점
2. 딜링을 주요지표로 삼으니 서폿류는 끼지 못한다는 한계
3. mvp시스템 만으로도 스스로의 역할수행 및 목표설정에 도움
4. 다른 게임들도 미터기는 팀분열에 한몫함

등이 일반적으로 주장되는데 각자의 입장에서 장단점이 명확하니 나도 딱잘라 해야한다고 말을 못하겠더라. 그래서 생각해본 절충안

1. 피드백에 중점을 둬서 자신만 자기의 딜량을 확인
2. 자신의 딜량 공개 / 비공개를 선택

하게 해보는건 별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