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무슨 내용인지 대충설명하자면.

이번에 밸패로 기공사 직게는 거의 쿠테타 수준의 난리가 남. 왜? 기공사는 퓨어 딜러인데
왜 내공방출에 원래 있던 자공증 버프 없애고 대신에 보호막 트포 줘서 기공사를 딜포터로 만드냐고 난리임.

그러다가 우리 워로드처럼 딜 ㅄ캐릭 된다고 해서 아주 눈물겹게 반대중임.

근데 난 청개구리처럼 기공사의 컨셉이 퓨어딜러라고 주장하는 인간들에게 이의를 제가함. 

보시다시피 내공방출에 파티 시너지는 뎀감 25%가 기본적으로 적용됨
퓨어 딜러인데 버프에 파티 뎀감 25%라는 방어 시너지가 있다?

거기다가 트포에 25%가 더 뎀감 되는 추가 효과 트포까지 있다?

이러면 개발자가 과연 기공사를 퓨어 딜러로 기획한 거 맞음?

더욱이 애니츠 자매 파티시너지를 살펴보자

배마: 치적 공이속
창술: 치적
인파: 피증

그렇다면 상식적으로 기공사가 퓨어 딜러 설계였다면 
내공방출 버프에는 공격형 버프가 파티시너지로 들어가야 됨.
물론 공증 6퍼 증가 파티 시너지 트포 있음. 그런데 내공방출 기본 효과는
뎀감 25퍼 파티 방어 시너지임. 

그렇다면 이건 퓨어 딜러로 설계된 게 결코 아님을 알 수 있음.
어느정도 방어적인 시너지도 사용하는 멀티형 딜러임.

근데 기공사는 퓨어딜러라고 미친듯이 기공사 직게는 우기고 있고
이번에 내공방출 버프 스킬에 3번째 트포인 공격준비가 빠지고
가호라는 보호막 스킬이 들어온다고 하니까 딜포터 된다 퓨어 딜러 아니게 된다.
우리 이러면 워로드 꼴 난다고 난리 부르스를 치고 있음.

이거야 말로 유저들 우기기 아님? 원래 기공사 컨셉은 퓨어 딜러가 아니고 멀티형
딜러로 설계됬는데 지네들은 아전인수격으로 보고 싶은것만 보고 기공사는 무조건 퓨어 딜러라고 우기는
이 상황. 

그래 뭐 설계자가 설계미스 날수도 있지? 근데 정작 설계자는 기공사를 멀티형 딜러로 기획한건데
유저들은 무조건 퓨어딜러라고 우기는 이 상황은 뭐임? 개발자가 잘못했다고 우겨야 되나?

아니 그리고 이번에 들어온다는 내공방출 보호막 트포? 그거 파티원 들어가면 그냥 유리처럼 깨짐.
실상 워로드넬라랑 비교도 안될정도로 성능 떨어짐. 심지어 쉴드도 아니라서 바리게이트도 적용안됨.

거기다가 지점 스킬임. 다른 데로 이동하면 적용안됨. 

그럼 이 유리처럼 쉽게 깨지는 보호막 하나 쓴다고 무조건 딜포터 되는거야?

어이가 없음 지금. 이거야 말로 기공사 10고인물들의 우기기+ 그들만의 리그를 하는거지.

이러면 금강선 디렉터가 3차 각성 내고 스킬 리뉴얼 낼 때 또 얼마나 반대받을지 안 봐도 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