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도대체 왜 페로몬대신 파폭들고 왔다면서 던지지도 않고 구라치시고
그대로 입꾹닫 하시고 나가셨어요;;?
숙제하다 별꼴을 다보네요;;
비싸봐야 30골 하는거 아끼셔서 살림살이좀 나아지셨습니까?
앵간하면 다시 안마주쳤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