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정보 (2022.12.23 기준)
서버 : 아브렐슈드
NO가르비아(스카우터, 1558)
안숨었는데요(스카우터, 1511)
기멕페(워로드, 1546)
워갤비(워로드, 1494)


새벽. 아브렐슈드 노말 4관 숙제파티.
부계정인지 본계정인지 알 수 없으나,
어설픈 기믹 이해도를 가지고 숙련 숙제방 안돌아다녔으면 좋겠다.

이하 상황 설명.

반반 뿌먹무무 상황에서
본인(홀리나이트)을 포함한 파티원들은 위치에서 대기하고 있었고,
부수기 담당인 박제 대상(스카우터)는 뒤늦게 헐레벌떡 뛰어오고 있었다.
결국 보다못한 다른 파티원이 "숙련답게" 부수기를 하고 빠졌으나,

숙코 스카우터는 자기가 버프를 받은지 안받은지도 모르고 알짱대다가
구슬을 100m 후방에서 먹었다.
변명이 짜증나고 어이가 없었으나,
반대편도 사고가 있는듯하여 별말하지 않았다.


두 번째 트라이에서도 아니다 다를까, 동일한 실수가 나왔고
부수기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묻는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것에 확신을 가지게 하는 숙코의 언행이다.
제발 기믹 시작전에는 본인 포지션에 위치하도록 하자


세 번째 트라이에서 하늘이 도운 탓에
반반무력 패턴이 나오지 않아, 깰 수 있었다.
사과 없이 떠나는 그의 뒷태로 인해 사사게 까지 보낸다.


아브렐슈드 부계정인지 뭔지 모르겠으나,
잘못을 했으면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한마디만 해도 파티 분위기가 괜찮아진다는걸
뇌 속에 박아두고 게임을 해라

부계정 악질 유저들은 능지처참해야 한다고 생각이 드는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