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평화로운 저녁시간
오늘도 즐겁게 노칸을 돌아볼까 하면서 노말 일리아칸 방을 들어와서 출발하는데 갑자기 중단을 박더라구요

뭐 하다못해 우리집 고양이가 사고를 쳤다거나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겼다거나 했어도 그러려니 했을텐데
'걍 안가고 싶으니까 안가는거지 구구절절 보고서 써야댐?' 하는 말뽄새랑 우리 서폿님 각물 아까워서 사사게 살포시 올려봅니다

님들도 저 사람 만났다가 각물 빨고 아덴 다채웠는데, 쫄잡고 도태심판 떴는데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중단 박힐수도 있잖아요?




여러분 모두 이상한 사람 만나지 말고 행복 로아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