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빌헌터 박제 사건 게시자 그대신내가 입니다.
증거자료도 충분하지 못한 상태로 개인적으로 대화 후 충분히 좋게 풀 수 있었던 일을 괜히 글을 적어서 일을 제가 더 키운 것 같아서 죄책감이 들고 저의 지난 행동들을 반성 중 입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글을 지우고 이런식으로 김두삐 에게 사과의 톡까지 보내고 연락처 역시 전부 지웠습니다. 저 역시 기분 나쁘다고 제때 말도 하지 않았고 받아준 것 또한 저의 불찰 이였으니까요. 사사게 글 이후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꾸 친구신청과 귓속말이 옵니다. 익명이라는 이유로 " 나랑도 방술하자 걸레 같은 년아 그래서 아무남자한테나 다 벌리드나, 방구석에서 알페스 짓 하고 꽃뱀행동 할거면 락스 먹고 뒤져라, 주제파악을 해야지 벌레 같은 페미년아 증거도 없이 글 쳐 올리면 사람들이 니 말 믿어줄 거 같으냐? " 이런식으로 귓속말이 날아와서 멘탈이 나갔습니다. 밥도 먹지 못하고, 밖에도 나가지도 못하고 게임도 접속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 사과 후 글을 내려주실 줄 알았고 마지막 카톡 이후 연락처는 차단 후 지웠고 카톡 대화방 역시 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