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도비스인 비틀린군주의 회랑 마지막관문에서 3번이엿던 미쓰뚜롱롱님이 칼을계속 이어서 쳐먹길래 
혹시 할줄모른다? 라고 채팅을 쳣습니다. 본인은 딜찍이라고 하길래.. 라길래 할줄은 아나보다 하고 바로진행하였으나 또 똑같이 칼을 바로 쳐먹었고 다행이 너프당한상태라 그냥 클리어 한후 할줄모르는게 맞는거같다고 했습니다.
그후 지도 쪽팔렷는지 바로 파티탈퇴를 하였습니다 

저랩에 107원정대가 딜찍이라고 어쩌구 하는게 어이없기도하고 딜찍이라길래..라고 말하는년이 각물 암수 한번을 안쳐던지는 모습이 그냥 숙코란 생각만 드는 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