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칼련화 입니다.

안녕하세요. 칼련화입니다. 이렇게또 글을쓰게되었는데

글도 정말 많은해명과 진심들을 쓰다보니 벌써 가입이후로 빠른시간에 여러번 작성하게되었네요.

제가 실수한 잘못들에대해서 죄송하고 미안한마음으로 반성하며 글들을 지켜보았습니다.

유심히 한분한분 볼수있는만큼 추가적인 관련글과 댓글 모두 읽어보았지만

진심의충고와 쓴소리보다는 저를 까는게 즐거우신건지 특정 대상 몰아가는게 취미이신건지

뭐라도 트집잡을만한게있으면 바로 물고늘어져 박제하고 댓글을달며 글을작성해 제가 고통받는 이 상황을

즐기시는것같습니다. 보는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상자인 제가 보기에는 저를위한 조언이나 따끔한 일침보다는

그저 익명성 뒤에 같은부류끼리 뭉쳐 한사람을 타켓으로 정해 조질수있을때까지 조지자 라고밖에는 느껴지지않습니다.

저도 인터넷상으로 작성하는 글이기에 진심이 어느정도건을 떠나 모두 전달될수 없다는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습니다.

제가 무슨말을해도 어차피 몰아갈사람은 몰아가고 루머와 카더라를 퍼트릴사람은 퍼트릴것이며

증거를잡아 그럴싸하게 인벤특성에맞춰 글을 작성하여 사실이 어떻든 저를 그럴싸하게 몰아갈수도있습니다.

인벤이 그러한환경인것같고 그러한 일부특정 유저분들이 선동을 주도적으로 하시는것같구요.

제가 무슨 연예인도아니고 제가 플레이하면서 하는 행동들이나 스타일을 틈만보이면 찍히고 잡혀

아무렇지않게 등장하는 이랬다 저랬다 하는 특정 뉴스기사들마냥 

일부여러분들의 구설수에 왜 제가 휘말려야되고 스트레스받아야되고 하나하나 다 해명해야되는지도 이젠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심각한비하와 패드립등 생명과 연관지은 심각한말들을 

서슴없이 인터넷상에서 타인에게 내뱉는다는점도 특정유저분들의 인성과 없는배려심을 볼수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3자가 되어 불난집에 기름을 더 부우시는데 제가 당사자로서 지은 잘못도있지만 인벤은 제외하고 인게임 등

개인채팅 등으로 저에게 말씀해주시는분들은 인벤에서의 분위기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인벤이 나쁘고 인벤하는사람 모두가 잘못되었다는게아니라 

인벤에서는 저를 끝까지 몰아가려고하는 특성이였던반면

그 외는 저에게 잘못을따지고 조언과 강력한 일침을 말씀해주시더라도 인벤같은 환경은 아니였습니다.

그렇기에 제가더 용기를 얻을수있었고 잘못에 더욱 회개하고 돌아볼수있었습니다. 하지만

인벤에서는특정 마녀사냥 사냥꾼같은 분들이 비속어를 역지사지없이 쓰시며

글도 제대로 읽어보지도않고 해당 글을을 모욕및 판단하며 사건과 관계없는 사람들과 의심이간다는사람들을

사건또는 사건당사자와 엮어 몰아가고 단정지어

그에대한 죄책감이나 진심이없는분들도 짧은시간이지만 여럿 볼수있었습니다.

정말신기하게도 특정분들은 인벤을 즐겨하시는건지 비슷한 사건들이 터지기를 기다리시는건지

시간이 정말 타인에게 관여하고 평가하는것을 각잡고 지켜볼만큼 남아나는것인지 의문이듭니다.

제가 인벤에 해명글을쓰고 그에대한 구설수가 생기면 그 구설수를 해명하고 그걸해명하면 또다른

구설수와 사건을 끌어올리고.. 일상생활하는데에도 인벤때문에 스트레스에 속터지고 답답한마음에

내가왜 저런부류의사람들에게 패드립과 부모욕과 생명과관련된 상스러운 욕들을 한두명도아니고 무리에게집중적으로

들어야하는지 언어폭력과 단체마녀사냥에 지쳐 자살하고 삶을포기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겠습니다.

제가 글을쓰고 누군가가 해당관련글을 작성하면 좋지않은 환경이 조성되게 빠르게 찾아와 댓글을 다시더라구요.

인벤하실시간이 많으신건지 특정 사건이나 자잘못에대해 제3자로 단정짓고 평가하는것이 즐거우신건지 의문입니다.

제가 맘에안들고 싫다면 싫은것이고 좋다면 좋은것이고 안쓰럽다면 안쓰럽고 불쌍하다면 불쌍한것입니다.

제가 모든분들의마음을 움직일수도없는것이고 마음은 사람마다 모두다르기때문입니다.

이번사건으로 저를 돌아보며 반성하고 생각에대해 고심있고 더욱 깊이생각할수있는 계기가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에대해 정확하지않은 정보들로 칼련화 이랬다 칼련화 저랬다 칼련화 저러더라~ 하는 말들은 

반성을하면서도 도저히 눈뜨고볼수가 없었습니다. 저에대한 진실은 제가제일 잘알지않을까요?

돌아보면 레이드를 매판 하면서 매판 스크린샷과 영상을 찍지않고 플레이한 제가 준비성 부족인거같기도합니다.

하지만누가 하는판마다 가는 레이드마다 스크린샷을 찍고 혹시모를 알수없는 억울한미래를 대비하겠습니까?

이 글을보고 특정 몇몇분들은 이런식으로 말할것입니다.

" 칼련화 해명글에 사과글까지 썼는데 정신못차렸네? 사람쉽게안바뀌네? 라는식으로 비하와 조롱을 할것입니다. "

맞습니다. 사람쉽게 바뀌지않습니다. 하지만저도 이처럼 제 소신이있고 솔직한 발언들을 당당하게 말할 권리도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분들이 제가말하는 발언들에 거짓이라며 운운하셨는데. 저는 제입장에서 제 기억에서 명백한데

그 거짓이라는것을 인정해버리면 제자신에게서 거짓이되는것이고 사람이 쉽게 바뀌게되는것입니다.

어느순간부터 인벤이라는 소굴 체스판아래 저는 체스말이되어 일부 영향력있는 인벤 정치러분들의 비위를

맞춰야 그들이 이곳에서 제가 숨쉬고 발언할 기회를 조성하는것처럼 보이고 느꼈습니다.

정말 여러번말했지만 제가 무슨말을해도 무슨 행동을해도 비하할사람은 비하하고 하지않을사람은 하지않습니다.

이 글을보고 다시 많은분들이 몰려들고 소식과 소문이퍼져 금세 게임내로 퍼지고 인벤에도 퍼지겠지만 

저는 상관없습니다. 저도 신념이라는게 있습니다. 

저도 여러분들과 같은 사람입니다. 사는환경과 성격은 달라도 저도 인격이라는게있는 사람입니다.

다른 인격체들의 무리사이에 하나의 국룰이라는 기준이 있을수는있어도 그 국룰이 대중성에의한것이지

모두에게 정답이고 따라가야할 길은 아니라고생각합니다. 물론옳고그름과 메타에따라 달라지는것이지만요.

물론 남들이가는길을 가지않고 어려운길과 현재 메타와 대중성으로는 납득이되지않는길을간다면 

많은이들이 좋게보지않으며 이해할수도없고 공감할수도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삶은 선택의연속이고

게임또한 삶과마찬가지로 선택을해야하는부분이있고 그 선택은 언제나 본인이 즉 자신이 하는거라고생각합니다.

특히 대표적으로 탕수육에 부먹찍먹이 갈리고 투표와 선거를하는데에 A는 90%득표하고 B는 10%득표하며 

득표수가 갈리는것처럼요.

저를 어떻게보셔도 저는 이제는 최대한 신경쓰지않고 인벤에 최대한 관여하지 않을것입니다.

많은분들의 소중말말씀과 일침은 저에게정말 큰 미라클이자 비전이되었습니다. 이 마음 소중히 간직하며

최대한 지킬수있도록 노력하며 감사한만큼 선행을 선뜻 이행할수있는 사람이되도록 노력하고 최선을다할것입니다.

저를 어떻게보던 그것은 개개인의 자유이나 저는 이 사람죽이지못해 인터넷에서 어떻게든 대상 조져보려고

득달같이 달려들고 물어뜯는 이곳에서 저는 이제는 체념하였습니다. 

저를위해 정말 진심으로 일침과 쓴소리 그리고 따듯한말을해주신분들에게는 모두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번사건으로 시끄러웠던점 당자사로써 사과드립니다.

인식이 많이좋지않고 그동안 많은딜러분들과 소수의 서포터님들에게서 날먹서포터에대한 인식과 적대적인 감정이

쌓였다가 저로인해 클라이맥스를 찍고 모두가 주목하는 소식이되지않았나 싶습니다.

끝으로 다시한번 정말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진심으로 제자신을 돌아보며 다시한번 생각하는

그런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ㅡ 칼련화 ㅡ


Ps. 비하및 조롱하시는분들 감놔라 배놔라 말씀하시기전에 역지사지는 하고 말씀하시는건가요?
    저에게 고아라니 나가뒤지라니 인생이 불쌍하다고 하시기전에 본인인생 먼저 돌아봐주고 챙겨주세요.
    쫄려서 글을썼냐니 그럴줄알았냐니 .....애초에 저에게 조그마한 먼지만한 관심도없으셨으면서 사건이터지고
    모두의이목과 조명이집중되니 재 원래 인성터졌다는등 아는척하시는데 님이 제 가족이며 직장동료이며 친구인가요?

    저는 저나름대로 소신껏 최선을 다하며 일도하고 밥도잘챙겨먹고 사고싶은것도 사고 좋은사람들과
    제나름 뜻있는 삶을 살고있습니다. 남들에게 욕설과 패드립 내뱉을시간에 초등학교 도덕책한번더 읽어보세요.

    격식차리고 뭐고 선비고 뭐고가 아니라 바로그게 인성이자 인격이고 품격인것입니다.
    
   제가 대표로 날라오는 손가락질과 입에차마 담지못한 욕설을 듣고 맞더라도.
    이와비슷한 사례들로 억울하게 아픔을경험하고 고통받고있을 몇몇분들을 위해서라도,
    왕따와 따돌림같은 있어선안될 행동을 하는사람들을 조금이나마 멈출수있기를 바라는마음으로
    인간으로써 도덕적으로 아닌거같은건 신념을지켜 할말은 해야겠습니다.

   ( 이런말을해도 어차피 애초에 욕하고 비하하고 폄하하려고 이글로 들어오신분들은 신경도안쓰시겠지만요.. )


   날라오는 돌을 맞아보지 못한사람은 그 아픔과 고통을 모르기에 돌을맞고있는사람에게 
   죄책감없이 돌을더던지며 손가락질하며 방관할것입니다.
   하지만 돌을 맞아보거나 그 아픔을 공감할수있는 사람은 그 고통을 알기에 함부로 돌을던질수없고 중재할것입니다.
    

 인벤이던 디씨갤러리단톡방이던 일베개인채팅이던 인게임이던

익명성과 네트워크아래 세력끼리 단체로 군림하여 여론을 몰고 정치하며 상대적 약자를 매장하려는 당신들이
가장 매정하고 악랄한 "돌을던지는 사람들" 입니다.
 (※일부 특정인원들에게 하는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