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아브2관 유기시켜주신 아만섭에 폿시기님 대단하신분 같아서.
여기다 글남겨드립니다.

상황설명은
제가 먼저 6마 라고 채팅을 쳤고 이후 폿시기님이 6마라고 채팅을 치고,
다른 파티원분이 6마 중복이라고 말까지 한 상황에서 게임에 진행하게되었고
그 이후 상황의 채팅 내용입니다.
채팅 내용 이후 중단 누르시고 다른 6분이 모두 피해를 입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나가자 마자 바로 쌍욕부터 박으시는 인성에 한번 감탄했습니다.
대단하시네요. 이런 대단한분을 모든 로아인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어서 글올립니다.
그냥 웃으면 봐주시길바랍니다.
모든 사람이 제가 먼저 6마라고 채팅쳤다고 말했지만 오로지 본인만 나는 모른다 내가 먼저 6마라고했다
라고 말하시고 쌍욕부터 박아버리시는 폿시기님. 다음부터 저와는 만나지 않길 바래봅니다 ^^



부캐는 본캐든 만나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