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상아탑 노말 3관문(라자람) 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라자람 110줄 카운터가 어쩌다 한 번 딱 나와서 못 치면 터지는 기믹이었나요?
이걸 연속으로 실패해서, 그것도 리트 4번이 날 동안(심지어 마지막 리트는 바드님이 파티번호도 4번으로 바꿔주심) 연달아 실패한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요.
캐릭터 숙련도가 부족하시면 반숙 방부터 다니시길 바랍니다.

그나마 계속 사과하신 서머너님과 다르게, 본인도 실수하시고 되지도 않는 말들리트의 주범서머너를 실드치며 억지 임티로 분위기를 풀어보려는 지인 소울님의 모습이 너무 역겨워서 박제합니다.

카단 서버 "뽈살" "교류" 길드
실드러: 소울방울 손큼 나잘생긴거알아요 슬레망고 나잘생긴거몰라요 스카우큼 여름너머 211212 큼블 손큼주의보 호큼이 창뚜니 IIvII 쿠크세이호우 뚠가림 워큼 레몬버터핑거 용바라떼 큼손 꿀큼 붓잡고도
숙코: 링뚠둔 소서라떼 가낫초코우유 림갸링 탕탕샌드 절구바드러올래 알파카알카파 배틀리미 슬레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