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민한 부분이 있는건 알겠는데 [컨트롤못하는사람6] 이사람이 너무 뻔뻔해서 판결좀 부탁드립니다.

주관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80파티를 찾는와중 76채널 귓옴 - 파티원 불러와서 10분정도 기다림 
- 잡는와중 보니까 40들 천지임 - 그사이에 [컨트롤못하는사람6] 말1도 없이 튐
- 파티원들이 여기 76채널 맞냐고 투덜거리면서 뭐라고 해서 내가 사과함
- 꼴받아서 [컨트롤못하는사람6] 귓해서 따짐 10분동안 잠수탐 - 10분뒤 사정 설명을 듣는데 변명으로 들림 

내용은 자기가 올렸다고 하니까. 주작 없음 내가 불리하면 불리했겠지
https://m.inven.co.kr/board/lostark/5355/220509 

내가 예민했던 부분도 있겠지만 당시에는 쪾팔림+ㅈ같았음
사실 진심된 사과 한마디였으면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갔겠지만 변명으로 시작하는 부분도 보기 싫고 
내탓 아니라고 하는부분에서 꼴받음

판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