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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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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 본인 과실 100% 인정안하고 선정치로 기사 사기꾼 몰이하는 레전드 부계악질분탕 '디어픽쳐'아브버스 도중에 일어난 아주 기괴하고 황당한 사건입니다.
필자는 어느때와 다름없이 버스를 굴리려 늦은 새벽시간에 버스방을 잡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 갑작스럽게도 도무지 성인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의 지능작살 빌런을 만나게 됩니다. 분명 직접 본인이 저에게 물어봐놓고 정정해서 전부 3000 / 3000 으로 동일하다고 언급까지하고 확인을 받으셨는데 몇분 지체되더니 이럴수가. 팔려있지가 않는겁니다. 엥? 딱 하나만 안팔려있었는데 그 인간이 바로 디어픽쳐 < 이분인거죠 그래서 팔리지 않았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재차 확인하셨냐 라고 물어보니 자기는 사란다고 사래서 구매했다고. 샀다는데 팔리지를 않았으니 여기서 경위를 확인하느라 몇분 더 지체됩니다. 그러더니 대뜸 저보고 이거 보석 사기꾼 아니냐면서 선 정치를 까시더라고요. 너무 급발진이라 황당해서 말도 안나왔습니다. 꼴랑 3천골로 사기칠 생각을 하다니 그거도 그거대로 웃기구요. 진짜 정말 두서없이 서론 본론 전부 재끼고 절 사기꾼으로 기정사실화하는 아주 파렴치한 짓을 하시더군요. ![]() 자기가 산 우편 내역과 채팅 스샷. 심지어 동영상까지 전부 찍어두셨다고요? ![]() 3천골이 아니라 3만골까지도 걸 수 있으시다네요. 아 ㅋ 의지가 참 확고해 보이시길래 인벤에 글 먼저 싸지르겠다고 선박제 운운하시기도 하셨고 이왕 이렇게 된거 끝까지 가보자고 하시네요 ![]()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면서 점점 말꼬리가 길어집니다. 여기서 전 2999 < 재차 반복 언급에서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고 경매장 판매내역을 살펴보았습니다. ![]() 저는 분명 3000 / 3000 으로 고지를 했고 3번 (디어픽쳐꺼) 사이즈믹 해머 라고 알려드렸습니다. 본인도 재차 확인을 저한테 하셨었죠 그리고 물어본 시각은 04 : 23 / 샀다고 신호를 주신 시각 04 : 24 그리고.. ![]() 놀랍게도 이 사이즈믹 해머의 구매 시각이 디어픽쳐의 질문 후 검색해서 구매한 채팅 시간까지 완벽하게 맞아떨어집니다. 입찰가 3000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2999를 구매하신건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인정안하시고 머리채를 잡으시더라고요? 여기서 이 개수작은 의심에서 확신이 되었습니다. 분명 본인이 3000짜리를 구매하셨으면 저 판매 내역에서 동일한 사이즈믹 해머 3000 / 3000 짜리의 이력이 분명 한개 더 있으셔야 할텐데 말이죠? 그런데. 없습니다. 서버 내역이 말해주는데 대체 무슨 근자감으로 이렇게 밀어붙히시는 걸까요? 이러고선 다른 승객분들도 점차 경위 파악하시고 누가봐도 승객 과실인데 끝까지 인정안하고 고집불통 독불장군마냥 행세하시길래 도저히 못넘어가겠어서 글썼습니다. 이러고 결국은 대기실로 나와서 한바탕 실랑이 펼치고 스샷 전부 다있고 인벤에 글 올릴거다 << 이지랄만 수십분 반복하다가 결국은 의미없이 '런' 쳤습니다. 지가 좆대로 다른거 사놓고 땡깡부리는 미친 짐승새끼한테 해명하듯이 설명해줘야 하는 상황이 미치고 팔딱 뛰겠습니다. 최근에 인벤 사사게 글 몇개 훑어보고 보석관련 사기글 쳐올라오니까 그 여론에 편승에서 어떻게든 한탕 쳐하실려했던거 같은데 뜻대로 안되서 아쉽겠네요 이 좆같은 새끼야 억울함 풀어드리고 싶어서 디코 dm이든 뭐든 스샷이나 영상좀 꼭 보내달라 해도 배째라식 말 돌리기만 번복하면서 튀실거면 개지랄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억울하시면 꼭! 이곳 사사게에 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계 분탕 적당히 쳐 개씨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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