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3 2수 3인 버스를 운영하던중 0원 우편이 날라와서 추방을 하게 되었는데 돈을 지불하신 분[햇살가득한오후커피한잔]을 잘못 추방하여 일이 벌어졌습니다. 후에 버스를 돌리는중 제보를 보아 뒤 늦게 알게 되어 귓말을 드려보았으나 일이 잘 풀리지 않아 90g 우편 보내드렸습니다. 

저 진짜 80g에 사기치고 그러는 사람 아닙니다;

이번 일은 저의 100% 과실로 인하여 일어난 일입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