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파티 이름은 오레하의 눈만 돌사람인대 원래 오레하 2종 초행헤딩팟이었음
저 사람이 프라바사 돌고 나서 도망가서 저렇게 바꾸고 사람 구하게 됨.
파티창에 체팅쓴거 있어서 닉을 파장님한태 알려주고 다시 초대하니까
와서 쓰는 채팅이 위에처럼 몰랐다고 하고 감.
근대 상식적으로 누가 오레하를 하나만 돌았는 지, 안 돌았는 지 모르고 2종 파티에 들어옴.
애초에 프라바사만 돌고 말 없이 나갔다는 거 자체가 잘 못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