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이쁜말로 교화시키려 해도

쓰레기직업들의 쓰레기같은 근본에서 나오는

악질적인 열등감으로 점철된 언행들은 나조차도 감당할 수 없었다

그때부터 내안에 자그맣게 자리잡고있던

쓰레기직업 버러지년들을 향한 원초적인 분노가 조금씩 자라났던것 같다

오늘도 쓰레기직업새끼들 타탈 지원하면 거절도 안누르고 계속 안받아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