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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5 12:15
조회: 1,059
추천: 7
장비아이템 템레벨 이거 감당 가능하시겠어요?지금 캐릭터의 성장이
강화를 통한 성장인데 이 시스템 감당 가능하나요? 이 게임에서 만렙이라는 의미는 이미 장비 아이템 레벨이 기준이 됐고 그 장비 아이템 레벨 만렙이 현재 1100인데 들어가는 각종 강화재료 우마늄,갈라토늄,돌파석,숨결,골드,실링,태양석 거기에 악랄한 강화확률까지 게임사라면 당연히 게임 길게 볼텐데 장비 템레벨 1100 레벨로 끝낼거 아니잖아요? 유저들 평균 템레벨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올라갈거고 그럼 결국 추후에 나올 장비도 준비해야되는데 기존유저 신규유저 격차 너무 벌리지 않을려고 또 욘나올때처럼 모두 리셋하고 새출발한다고 하면 후폭풍 감당 가능하겠냐는 얘깁니다 555~556 모두가 100% 확률 연마 형태로 동일한 템렙이었을때나 새출발에 대해서 선발대며 기존 유저들이 큰 반향이 없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요 강화=육성이 되면서 육성에 필요한 재화가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니까요 지금 전설 장비가 다음 장비에 계승이 된다해도 결국 영웅->전설처럼 창렬한 계승이 될거고 창렬한 계승이 아닌 계승이 조금만 괜찮아져도 또 신규유저랑 기존유저랑 격차가 벌어질테고 앞으로 벌어질 상황이 신규 유저 신경쓰면 엄청난 재화를 퍼부어서 템렙올린 기존 유저 다 죽이는거고 기존 유저 신경쓰면 신규 유저들은 진입할 엄두가 안나고 캐릭터 육성=강화가 되면서 지금 빼도박도 못한 상황이 됐어요 마찬가지로 새로나올 클래스들을 현 강화시스템으로 본캐 수준으로 육성해보겠다는 엄두도 안나게 됐고요 캐릭터 육성 따로 강화는 추가로 강해질 수 있는 선택지 였던 타 rpg 게임과는 다르게 이 게임은 육성=강화가 돼버렸으니 이런 상황이 생겼다고 보는데 진짜 길게 보고 이런식으로 패치한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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