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장을 닫아놔서 사람들이 당장 필요한걸 거래로 해결해야 되는데

욘에서 외치는 사람이 워낙 많다보니 읽기조차 힘들고

로아 체팅창은 체팅이 한번 밀려 올라가면 위로 올려서 읽어볼수가 없음

왜냐면 위로 올려서 보는 상태에서도 계속 밀리거든

그렇다고 해서 사람 없는데가서 혼자 외친다고 거래가 되는거도 아니고

경매장 닫으면서 아무 대책도 없다는것도 문제고

애초에 유령선 같은에서 파티 구할때만해도 아무도 파티찾기를 안쓰는데

파장 잡아보면 체팅창 밀려올라가는 가운데 얼마나 초대 한번 넣기가 개같은지 알수있음

파티찾기 있는데도 안쓰는 유저들도 문제지만 안쓰게끔 만들어놓은 게임사가 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