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회사에서 프로젝트 하나라도 건드려봤으면 어떤 식으로 돌아갔을지 대충 예상이 갈거다.

ㄱㄱㅅ이 아가리털고 꿀빨고 돈싹쓸이하고 남은 리소스 없으니까 건강핑계로 빤스런해서 떠맡게 됐으니 제인숙은

얼마나 ㅈ같을까... 디렉터가 여러명인 경우가 어딨음? 걍 아무도 맡기 싫어하니까 각 부서 팀장들 총대멨구만...

진짜 솔직히 그 새끼가 진짜 씹X끼임... 제인숙은 진짜 고생한다...

근데 이제 이행률 88%로 기만하거나 실제 유저들은 관심도 없는 QnA로 물빨하지말고 

솔직하게 정면돌파할 때다.... 이제 너네 걍 양치기 소년된거 알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