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나는
리샤의 편지 나왔다는 소식에 
오 드디어 기습을 빼고 레이드 하는 내내 똥내음 맡으면서 레이드 안해도 되는 것인가?
악몽창술 처럼 어느정도 플레이가 가능하겠지?
라는 기대감을 품고 헐레벌떡 월루를 했지만

배보다 배꼽이 큰 기대결대 개편 내용을 보고

아무도 들리지 않게 혼잣말을 했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