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앜패 열고 하기르랑 베히모스를 다녀왔습니다.
하기르는 2세트, 베히모스는 3세트(4티어 노드x)로 다녀왔는데 레이드 후기는

1. 예전 시즌1 창술사의 향기가 매우 납니다.
시즌1 사이클이 청룡진(내려치는창)으로 미리 던져놓고 스탠스 변경하고 사두룡격(그림자 찌르기) 설치기로 쓴다음 적-유-굉을 6초안에 백에서 박는데 그당시에는 극특이었고 갈망 질풍이런게 없어 시전속도가 너무 느려 정말 힘들었었는데 지금 그때 느낌이 납니다.
2. 버벅임
 연가심공은 선딜로 버벅이는데 아덴을 채우기 위해 사용하는 선풍참혼은 후딜로 버벅입니다. 적응의 문제인줄 알았는데 레이드 두번 돌아보니까 적응의 문제가 아니더라고요.
 절제분들 이거 주력기로 사용하셨을텐데 이 스킬로 하셨을 고생이 눈에 보입니다. 그래서 예전 기억으로 질풍참에 화력조절 있던게 기억나서 질풍참을 봤더니 화력조절이 급소타격으로 변경되어 있어서 너무 슬펐습니다.(있었으면 질풍참 7렙(화력조절-신속 강화)찍어서 사용했을 것 같습니다.)
3.그래서 할만한가?
 창술게에 남으신 분들도  허수 1~2시간 쳐보면 손에 익으실껀데 그리고 우리 이때까지 홀차징 스킬 6초안에 백어택 카멘, 에키드나, 베히모스, 에기르 다박아왔는데는 무슨 정말 불쾌합니다.
 실제로 레이드를 돌면서 강화 맹룡을 쓰려하는데 백에서 연가심공을 썼는데 일리아칸 고개가 돌아가니까 다시 백을 잡기위해 걸어서 이동해야 했고 적룡포 백포지션 잡으려다가 강화 나선청 쓴게 몇 번되고 이동 중 심공써서 덜컥거리다가 패턴맞고 자유로운 유틸을 사용하던 창술은 죽었습니다. 에기르에서 연가심공으로 문제 생기니까 베히모스에서 이동기를 봉인하고 걸어서 백을 잡고 있어요.(아직 적응못해서 그런거일수도)
 딜은 처음으로 22억봤습니다.(베히모스 머리파괴 아드) 근데 22억봐도 기쁘지가 않더라고요. 

결론: 살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