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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9 09:36
조회: 798
추천: 1
●▅▇█▇▆▅▄▇ 부캐 소서하고 빨간약쎄게마신후기난 창술출시일부터 그 어떤 역경을 참아온 할만충임ㅇㅇ
나름 아르고스부터 하기르까지 1주차부터 다 다녔고 선발대는 아니어도 부끄럽지 않은 스펙이라 생각함. 근데 어제 초각성으로 진짜 제대로 꺾였다. 초월/보석/엘릭서도 안좋고 30레벨 차이나는 부캐소서가 베히머리에서 꽂아넣는 수치가 창술이랑 별 다를게 없더라. (물론 총 누적딜에선 딸리겠지만) 그리고 무엇보다 모션/감성/조작감 그 무엇하나 비비는 수준이 아니라 "씨발 같은 게임맞나?" 싶은 생각뿐이였다. 레이드끝나고 한참을 나가지 못하고 멍때렸음. 소서를 멱살잡고 창징징거리려는게 아님. 수차례 패씽당해도 그러려니했는데, 앜패부터 초각성은 진짜 " 아 이 캐릭터는 이제 게임사에서 신경을 안쓰는 것이 되었구나"라고 체감되는 순간이였음. 밈화되서 놀려지는 다른 캐릭들이 내 캐릭이 됐다는걸 쎄게 체감했다는 뜻임. 진짜 스마게 창술담당자가 있다면 양심껏 보직이동해라. 늬들이 그렇게 눈치 쳐보던 인벤에서 3-4년동안 창술문제점 지적해줬는데 고치려는 시도도 안하고 갈수록 씹창내는 꼬라지가 이제는 존나게 괘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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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