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연격의 장점보다 창식이의 장점이 더 높아진 것 같다고 느낍니다.

기믹면에서야 말할 것도 없고, 운용난이도나 딜 고점 모두 마찬가지로요.



다른 정말 잘 하는 분들만큼 제가 하는 건 아니지만,  222 333 모두 체험해본 소감으로
(둘 다 특신 뭉가확치입니다.)

연격의 장점이 '이론상' 창술의 최고점이라 하는데

막상 해 보면 그 최고점을 동일한 사람이 해도 늘 같은 포텐을 뽑기는 어렵다 생각합니다.

창식이도 마찬가지로 늘 동일한  포텐을 낼 수는 없겠지만, 연격보다는 그 정도가 더 높고 균일한 느낌이었습니다.

꼬인 상황에서도 연격은 한없이 꼬이는 반면 창식이는 그냥 이전 창술 운용이랑 동일하게 굴리면 됐었구요.



거기다 다른 글에도 있듯 이론상 최고점이 터지면 현재는 오히려 연격보다도 최고점이 높은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격보다 스킬횟수가 적은 특성상 그 확률이 적어서 그렇지)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창식이가 최고점이 뜨지 않는다 해도, 연격에 그렇게 밀리는 것도 아니구요.



뭔가 반쯤 창식이 찬양글 같이 되었는데 

일단 현재까지 여러 번 돌아본 곳 기준인 종막 하드에서 연격, 창식이 둘 다 써 본 소감은 그렇습니다.

세르카같은 경우 제가 창술 1캐릭터밖에 하지를 않아서 경험이 적다 보니 확답을 내리기는 좀 그렇네요...

트라이를 하며 파티에 따라 변경하면서 사용했지만, 

2관에서 연격이 편한 경우는 헤드를 잘 잡아주시는 서폿이나 워로드같은 분들이 있을 때나 꼬이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러나 저러나 결국 창술 고점저점은 뭉가가 결정하지만

아마 다음주는 특별한 뭐가 있는 게 아닌 이상 계속 창식이로 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