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즐기는 내 캐릭터가 개떡같이 재미없는데

음식을 뜨는 숟가락 술잎이 뻥뻥 뚫려 있는데 먹을수 있겠냐고...

내실이고 레이드고 스토리며 뭔 소용이 있어

스마게는 뭐가 우선인지 아직도...아직도... 모름...

겜 운영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참, 이젠 모르것음.




밸패 공수표를 던져도 유저가 기대감을 받을 수 있는 

대략의 구체성이라도 가져와야지 

최소한 비주류 각인들 구조 개선이라도 약속하던가

무능한건지 그 순간을 무마하는건지...답답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