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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15:20
조회: 545
추천: 6
[2026-10-01] 3난무 적룡연격 초간단 가이드 (+ 익스 모르둠 나메 후기)
*Last updated: 2026-10-01 최초 작성 안녕하세요. 카단 서버에서 창술사를 키우고 있는 라멜이얌입니다. 지난 10월부터 스피드런 기간 동안 꾸준히 적룡연격 세팅을 운용해왔으며, 특치 적룡연격과 4난무 적룡연격의 기본 틀을 만들고 활용했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간단한 가이드를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0. 소개 제가 이번 트라이를 하면서 느꼈던 점은, 그동안 제가 제안했던 연구들과는 조금 다른 방향의 고민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연격의 접근성이 어려운 가장 큰 이유가 아덴이 한 번 무너지는 순간 복구 난이도가 굉장히 높고, 그에 따른 DPS 손실도 크다는 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복구 난이도를 낮추면서도 아덴 안정성을 확보하고, 동시에 고점을 추구할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춰왔습니다. 반면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아덴을 어느 정도까지 줄타기하면서 고점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번에 사용하게 된 3난무 연격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주의! 특치 / 특신 적룡연격에 대한 이해도가 있다고 가정하고 설명. 1. 222 특치 적룡연격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5434/125259D 2. 222 특신 4난연격 클래식 (제가 만들었지만 아드 전각이 아니라면, 이제는 하지마세요.)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5434/128170?name=nicname&keyword=%EB%A9%9C%EB%9E%AD 1. 스킬코드 (반드시. 하단의 설명을 읽고 커스텀하여 사용) 3난무 질풍참 87F47E0DF057334DBE95305BA339082562D91EAA20576F050A7C278BE6FF862802297812E13E01584EDA674D841FB07C5D429E86C3A6A8380FA97450856599A4 2. 아크패시브 (반드시. 하단의 설명을 읽고 커스텀하여 사용) ![]() 3난무는 최소 최적화 훈련 1 정도는 투자해야 의도한 성능에 가까워진다고 생각합니다. 여유가 있다면 신속을 일부 추가하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다만 치명 10 + 최적화 훈련 2의 경우 세팅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제 세팅 기준으로는 DPS 측면에서 뚜렷한 강점을 체감하기 어려웠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권장하는 방향은 치명 8~10 + 신속 0~2 + 최적화 훈련 1 정도입니다. 다만 이 부분은 사람마다 세팅, 신속 수치, 팔찌 등의 편차가 워낙 크기 때문에 정답을 하나로 정하기가 어렵습니다. 결국 직접 플레이하면서 본인 세팅에 맞는 적절한 쿨타임 비율과 DPS 지점을 찾아 최적화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과도한 쿨감은 오히려 심각한 성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준은 약점노출 고려 마을 치적 50%
최적화 훈련 1 / 한계 돌파 1 / 금단의 주문 1 입식 타격가 / 마나 용광로 / 뭉툭한 가시 (특수 케이스) 는 상황에 따라 스왑 가능 (숙련일수록 고쿨감이 유리 & 트라이일수록 저쿨감이 유리) (뭉가는 이번 트라이에서도 느꼈는데 트라이일수록 expectation에 근접할 가능성이 높아져, 치적 시너지가 있는게 아니라면 매우 권장하지 않습니다, 아니 치적이 있어도 의외로 비슷할 수도..)3. 스킬 & 사이클 & 보석 특치 반월섬과 유사한 방식으로 운용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기존의 적룡연격 설명을 바탕으로 하되, 3난무에 맞게 일부 수정하여 정리하겠습니다. 난무 선택지추천하는 난무 스킬은 질풍참, 회선창, 청룡출수 등이 있습니다. 저는 모르둠에서는 질풍참을 사용했습니다. 다만 선풍참과 질풍참 모두 경직 면역이 없기 때문에 운영 난이도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운용 방식은 사이클 중간중간에 질풍참을 섞어주는 형태입니다. 제 경우 난무 스탠스에서 아덴 2칸을 확보한 상태로 집중 스탠스로 넘어갔을 때, 집중 쪽에서 현 쿨감 효과를 더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약 1초 정도 발생하던 쿨 밀림을 완화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사이클 중간에 질풍참을 1~2회씩 섞어주면서 아덴이 마르는 현상을 방지하는 방향으로 운영했습니다. 추가로 절룡세에 화력 조절을 채용해, 간혹 부족한 아덴을 절룡세로 보충하는 방식도 함께 사용했습니다. 퍼클런이나 피면기가 필요하다면 회선창 - 강인함을 권장합니다. 다만 제가 제안한 세 가지 스킬 중에서는 회선창이 아덴 수급이 가장 부족한 편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CPM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항상 존재합니다. 가장 무난한 선택지는 청룡출수입니다. 기존과 동일하게 10포인트 혹은 7포인트로 사용해도 충분하며, 이 경우에는 사실상 기존 가이드의 운용법을 그대로 참고하셔도 됩니다. 사이클저는 아래처럼 두 묶음으로 운용합니다.
조우 기준
보석
우선 순위
(적룡포 겁화 > 청룡진 작열 = 반월섬 작열 > 적룡포 작열이 중요하고 나머지는 7 ~ 8렙이 되셨다면 겁화를 우선!) 참고로 반월섬 채용한 경우의 기준이며, 채용하지 않는 경우 선풍참혼 겁화 & 절룡세 작열을 사용합니다. 스킬룬개인적으로 희귀 풍요룬 또는 전설 속행룬을 질풍참 혹은 나선창 등에 활용하면 되나, 가급적 풍요룬을 권장합니다. 4. 각인 ![]() 가급적 원한, 아드레날린, 기습의 대가, 돌격대장, 저주받은 인형을 권장합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이 선택 가능합니다.
돌격대장을 채용하는 경우, 서포터 구슬동자 각인의 바람 구슬도 유효 딜 증가량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만약 아드가 전각이라면, 특신 연격 혹은 113과 333을 권장합니다. 질량 증가 쓰지 마세요. 5. 코어 ![]() 적룡연격 / 집중 강화 / 한 점 돌파 222를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고대 코어가 있다고 하여 타협을 보는 부분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재빠공 고대는 실전성을 고려하면 현란한 공격 유물과 비슷한 딜 기댓값을 가집니다. (유물은 x) 6. 최종 결론 + 익스 모르둠 나메 후기 크게 바뀌는 부분은 없지만, 결국 익스 모르둠이라는 특수한 조건에서 DPS를 어디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춘 세팅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방향이 안정성을 확보하면서도 고점을 노리는 것이었다면, 이번에는 말 그대로 고점 하나만 바라보고 최대한 극단적으로 반영한 방향에 가깝습니다. 익스 모르둠은 개인적으로 정말 힘들었던 레이드였습니다. 해외 일정 때문에 목·금·토 트라이를 전혀 하지 못했던 것도 부담이었지만, 디트·건슬·워로드가 포함된 공대 조합상 워로드를 받는 만큼 그에 상응하는 높은 DPS를 뽑아야 한다는 부담이 컸습니다. 특히 창술사로 그 정도의 딜을 정말 뽑아낼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계속 있었고, 실제로도 정말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더 해야 한다, 내가 더 뽑아야 한다, 여기서 DPS를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에 짓눌린 채 트라이하다 보니 점점 극단적으로 줄타기를 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실수가 늘면서 오히려 퍼포먼스가 좋지 않았던 시점도 있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제 스펙 기준, 0줄 진입 시점 약 24~27억 정도의 DPS 기댓값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트라이 내내 여러모로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든 레이드였고, 앞으로 비슷한 형태의 레이드가 나온다면 직업별 DPS의 양극단 편차가 지금보다는 조금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창식이 역시 클리어 기준으로는 21억 내외의 DPS까지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그만큼 난이도도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진지하게 말하면, 연격의 숙련도를 확보하는 것에 준하는 수준으로 창식이를 잘 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공대에 블레 / 배마 / 기상술사가 없는 환경이라면, 실전에서는 두 세팅의 격차가 의외로 크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7. 실전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JmjCzS3kSmUhttps://www.youtube.com/watch?v=HC1jcXvPa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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