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마엘 0초 갱신하는게 너무 어려워서 헤헌으로 8딜 입문했는데요
3주정도 플레이하고 하르카 cpm도 10넘겨보고 익숙해졌겠다 이동기가 너무 그리워서 클래식으로 바꾸고
레이드는 다빼서 가르가디스만 몇십판 해봤는데 전 개인적으로 클래식이 훨씬 만족스러운 느낌이 나네요

1. 마엘을 유동적으로 굴려야해서 사실상 2.9버스트가 나갈일이 없다

2. 보이드사이클에 트쉐+ 어쩔수없이 복구용으로 블리츠까지 썼을때 딜손실이 꽤크다고 느꼈는데, 클래식은 어스를 넣음으로써 마엘-소앱-데센-터닝-어스-블리츠로 깔끔하게 쿨이정렬됨

3. 터닝->보이드 작열로 바꾸면서 소앱이 아예 빗나가버렸을때 복구용으로 보이드를 써도 다음 사이클에 2초정도만 기다리면 된다

4. 헤헌 정착하신분들도 종종 그리워하실 어스 이동유틸.. 가르가디스 발광할때 어스로 따라가면서 쉼없이 굴렸을때 뭔가모를 뽕맛을 느꼈음

근데 이제 질문이 8딜클래식으로 적응하신다음에 헤헌빌드 정립되고 넘어가신분들은
잘깎인 도자기가 됐을때 확실한 고점이 느껴지셔서 헤헌으로 아예 넘어가신건가요?
아니면 어스 모션이 극혐이라 어쩔수없이 헤헌 하시는건가요?
전 아직 가토도르라서 다음주에 레이드 가봐야 확실하게 알거같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