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존나 깎았더니 333 억지로 입에 쑤셔넣어져서 결국 333으로 cpm 11~12 뽑으니깐 이젠 222버스트 이지랄 하고 있는데
생각해보니 거기서 거기인거 붙들고 뭐하고 있나 싶어짐

근데 333하자니 패싱당한 기분 ㅈ같아서 또 하기 싫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