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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4 21:42
조회: 2,741
추천: 22
누구 잘잘못을 떠나서 불쾌한 게 큰 듯상시 변신, 보석 분할 등 여러가지 요소들이 나온다는 거 자체가
사람들은 메커니즘이 마음에 들 지가 않음 나 또한 이번 소울이터나 다른 딜러 찾아 아래와 같은 사유로 떠날 거이기도 함 첫 번째로, 한정된 딜시간 멈출 수 없는 충동과 다르게 멈춰지는 충동으로 변신이라는 한계 때문에 용맹 타이밍에 아덴 채우거나 변신 꺼지면 인간 폼 상태에서 용맹을 날리니 한숨만 푹 나옴 한 방 딜러라면 기믹 타이밍 또는 찐무 타이밍에 아덴을 아껴두었다가 파파팍 영수증 보는 재미라도 있을텐데 누적 딜러의 한계 상 조금이라도 딜링을 쉬는 순간 DPS는 떨어질 수 밖에 없음 근데 그걸 변신시간으로 무지성 딜 타이밍을 제한시킴 두 번째로, 운 요소 위 내용과 살짝 연관이 있긴함. 용맹 타이밍에 궁 크리, S A 크리 등 노란색 글씨로 팍팍 뜨면 오 이 판 딜 잘 나왔네 하고 잔혈이나 강투는 기대할 수 있음 다만 데몬비전 삑나거나 노크리가 계속 터진다거나 변신이라는 한계로 아덴 채우거나 아덴이 낭비되는 상황에 결국 누적하는 딜 사이클 상 결국 그 판의 딜 타이밍 운이 사실 상 숙련도와 별개로 필요함 어느정도 숙련도를 맞춰서 딜 타이밍에 아덴 모으고 쉬는 타이밍? 그래봐야 10초 누킹 DPS 이길 수야 있겠음? 평균 100% DPS 충모닉이? 충모닉이 강투 이상 딜러로서 거듭나려면 쉬지 않고 계속 치면서 용맹 등의 운 요소까지 따라야 함 세 번째로, 누적 딜링이라는 압박감 이 또한 첫 째, 둘 째에 영향이 있음. 충모닉의 난이도는 평균적으로 쉬움. 스페 초기화, 단순한 스킬콤보, 체력회복 등 그래서 남들보다 더 뛰어난 숙련도를 가지고 맞딜을 해야함. 그래야만 강투 딜러로서 얼굴을 비출 수 있음. 잔혈은 진짜 모르겠음 뭐 여튼 아무리 내가 숙련이 되고 짤패턴마저 다 파악하며 빡빡하게 딜해봐야 강투 딜러인게 좀 아니꼬움 근데 그게 안되면? 그냥 투사임 네 번째로, 없는 선택지 타 직업들은 각자만의 고점 각인(대표적으로 점화, 일격, 버스트 등)이 있듯 그래야하는데 억모닉은 억억 울고있고 충모닉이 고점 각인이라면 적어도 충동을 해제하지 않으면 피가 주기적으로 까이면서 딜링을 더 주든 계속 변신 상태를 유지를 해주든 내가 안정성을 포기하고 DPS를 올릴 수 있는 선택지를 줬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런 면에서 충모닉은 개발자가 유기시켰다 느끼니 빡이 치는거임 태생론을 믿게되고 지금 불타는 밀ㅋ님은 안타깝긴한데 그 와중 잔혈 먹었다는 유튜브, 나름 할만하다, 40찍었다 등 애정 가득한 모습은 보기좋지만 사람들은 현 흐름 상 아니꼬울 수 밖에 없을꺼임. 평범한 스펙 딜러들끼리는 충모닉은 위의 사유로 도저히 남들을 이기기 힘드니까 말이 평범이지 1620이상이면 다들 세30, 보품, 팔찌 등은 어느 정도 있지만 97, 40엘릭서 등 극강 운빨요소 외로는 더 올릴 수 없는 수단밖에 없어 더 반발심을 들 수 밖에 없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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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