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레벨이 높은것도 아니고 돈을 많이 쓴것도 아님 ㅎㅎ..
'니들 여기까지 안키워봤으면 말 하덜말어'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오래 해오기만 했음.. 2년전 첫 시작이 충모닉이었으니까

이제 할 얘기들에 반박하실분들도 계시겠지만, 반박시 님말이 맞으니깐 너무 화내진 마십쇼.. ㅎㅎ


더이상 뭐 얘기할게 없음 ㅋㅋ
이건 충 본캐로 오래한사람들은 다들 공감할거임

몇단 버프를 먹었는데도 지표는 아직까지 밑에있고
시너지는 피증이라 외면받고
변신캐라 보석두개 효율 좋으니까 참아! 
라고하면 뭐.. 할말도 없고
인식은 박혀서 파티 찾을려면 한세월이고 ㅠㅠ

그래도 좀 치면 강투정돈 먹겠는데
"스펙이 비슷한데 내 딜 파이가 높으면 이 파티는 답이 없다" 
이거 충모닉 본캐면 다들 생각하고 있을꺼임..

스펙업 할 요소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뭔가 다른 직업들이랑 갭이 더 커지는 느낌도 들고.. 


어떻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뭐 예를들어 보석분할, 변신트포 어쩌고..
사실상 기대하기 힘든 바램만 올라왔지 

충모닉 유저들 스스로도 어렵다는건 다 알고 있을거라 생각함..
이젠 진짜 안될거같아요 ㅋㅋ

그래서 억모닉도 해봤는데 스타일이 너무 안맞아서..
전 충스타일이 맞아서 아마 비슷한 포식자나..
스트레스 덜받으려면 질풍으로 시너지나 주면서 편하게 다니는 그런생각하고잇음
충은 이제 멈추고 이쪽으로 좀더 신경을 쓸거같음




패치좋게 해주면 개같이 핥아먹어줄 자신 있는데..

그래도 오래 해온만큼 애정도 있었고 재밌게 잘 했던거같음
특히 트라이 헤딩때 포션 널널해서 캐리할때의 그맛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