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닉 게시판에 활기가 돈다.
예전엔 활기찼던 때도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모두가 떠나갔었는데,
어색한 활기가 돈다. 다행이다.


페이튼, 쿠르잔 데런들 마냥 다들 굶어죽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드디어 밸패가 들어왔다.

똥같은 비올레 케이크나 처먹다가 이게 웬 떡이냐, 아말론 4스타는 되어보인다.

먼저 간 사이카도 기뻐하지 않을까? 모두가 악마라고 손가락질 했었는데..

허겁지겁 먹다가 체할 지언정, 이 순간만큼은 온전히 즐겨보자, 동지들이여



'충모닉이 하늘에 서겠다.' 같은 거창한 말이 아니어도 좋다.

이제 어디가도 1인분 할 수 있는 딜러로 인정받는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



이제 더 이상

뉴비들에게 데모닉 오지말라 안 해도 된다.
누보넣, 보석 쌀먹 소리 듣지 않아도 된다.
피면기 때문에 징징거리지 않아도 된다.

이제 더 이상 스마게를 욕하지 않아도 된다. 참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