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재학은 억제도 살려내라!!
222 상시변신 [이터널 블러드] 코어를 사용하는 세팅.

Q, W - 속행
ER ASDF - 비전, 질풍


R ASDF X - 겁화
R ASDF - 작열
나메 2관 전분


로아 5년 넘게 하면서 이렇게 재밋었던 적이 없었음.
332는 X를 여러번 많이 쓰는 세팅, 222는 X를 쎄게 때리는 세팅. 한방 쎄게 때리는 거 좋아해서 222로 결정.
딜이 진짜 좋음. 18.8퍼 팔찌 버리고, 고대코어도 버려서 나메 트라이할 때랑 점수가 비슷해 졌는데, DPS가 거의 2억~3억이 늘어버림.
332랑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상시 변신에 컷씬봐도 다시 변신이 바로 된다는 장점. 그리고 영수증이 맛있음.
그리고 또 미리 예열이 가능하다는 점. 332는 변신을 해야 A운명, DF스택 쌓을 수 있는 반면, 222는 그냥 허공에 DF날리고 R스킬 계속 날리면서 스택 쌓아서 조우 E - X - R - D - F - X - R 가 전부 아드에 들어감. 이게 진짜 맛있음. 기믹 중에도 R로 계속 스택 쌓아둔다던가 해서 풀딜 DFX 박음. 진짜 맛있음...
이것도 있다. 컷씬 변신 해제 되는거? 오히려 호감됨. DF스택이랑 R스택 그대로 남아있음.
오히려 아크패시브 침식(4T 사이드노드) 초기화 돼서 컷씬 언제나오나 기다림.
332의 장점을 생각해보자면 제노피면, A피면, 변신상면, X피면, 딜 할 때 까지 시간이 짧다. 이정도?
그래도 저는 222 계속 할듯.
--------------------------------------------------------------------------------------------------------------------------
변신을 풀었다 다시 하는게 아니라서 한 번 누우면 사이드노드 스택이 날라가고 그래서 조금 비호감임.
확실히 딜증은 많이 올라가는데, 저점이 많이 낮아지는 느낌.
저 스택 초기화 하려고 변신풀고 하는 것 보다, 그냥 3T사이드노드 2레벨 찍을까 하는게 생각임.
3T사이드노드
1레벨 +1.2%, 이동기 -1.0%쿨
2레벨 +2.4%, 이동기 -2.0%쿨
4T사이드노드
1레벨 +0.7% x 3 = +2.1%
2레벨 +1.4% x 3 = +4.2%
1) 3T-1, 4T-1 (3T 한 개, 4T 한 개)
+1.9%, 이동기 -1.0%쿨
2) 3T-2
+2.4%, 이동기 -2.0%쿨
3) 4T-2
+4.2%
저점방어에는 3T-2가 좋을 것 같음.
2번 누운 지점부터는 3T가 더 좋아짐.
근데 변신을 풀지 않는 222의 특성상 2번이상은 무조건 넘어질 것 같음.
진짜 미친 개잘쳤는데? 라고 해도 1.8% 우위라 메리트가 있나 싶음.
위에서도 말했듯이 컷씬 많은 레이드는 오히려 4T가 우위에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