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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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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딜홀) 초각성 스킬 맟춤 후기 +@전전 글에 이어진 내용 입니다.
잠재력 해방 4Lv -> 5Lv + 신속 2 투자로 초각성 스킬을 의도적으로 맞추려고 여러가지로 실험해 봤으나 생각보다는 이 노력이 효과적이진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유인 즉슨, 실전 레이드에서는 변수가 너무 많고 꼭 '판결 집행'이 아니더라도 신성검, 집행검 등 다른 스킬에 묻을 수 있으며 극신 홀나, 도화가라고 할 지라도 아군 파티 딜러들(지딜, 한방딜) 타입에 따라서 의도적으로 관리를 하시는 분들 또한 계셨기 때문입니다. 또, 위의 변경 보다는 한계돌파 3Lv -> 2Lv + 최적화 훈련 1Lv로 변경 하는 것이 치적 안정성 및 총 딜량이 훨씬 더 괜찮았던 것 같네요 여기에 초각성 스킬 쿨타임 또한 33.07s ~ 33.8s로 더 잘 맞음 -> 위의 변경으로 최종 데미지 2.87~3% 감소, dps 1.1~1.28% 증가 진화 카르마를 개방한 이후라면 진화 2티어 노드 최대 1개 정도는 다른 노드로 변경해볼 수는 있는데 일격 + 마용 트리를 사용하는 딜홀나 이기에 진피증이 낮은 편에 속하므로 한계 돌파의 밸류가 많이 높네요 -> 2티어 노드를 한계 돌파3으로 고정하는 이유 결론을 말씀드리면 서폿 초각성 스킬을 맞춰보는 노력은 고정팟 정도에서나 할 법한 연구가 되겠고 그것 또한 극신 도화가, 홀나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이며 이 때는 신속 투자 말고 최적화 훈련 쪽을 파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속행룬 관련 최근 제 플레이를 계속해서 복기해보면서 느낀 점인데 딜홀나의 경우 신속이나 최적화 훈련으로 인한 쿨감을 기대하는 것 보다 속행룬을 통한 쿨감소를 노리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제 기준으로는 '판결 집행'(35.21s)을 쓴 뒤에 회전 베기(전설 속행)와 돌진(영웅 속행)을 5~8회 정도 사용하고 있고 이는 속행이 터질 확률 40.95% ~ 56.95%를 만족합니다. 높은 확률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속행이 '판결 집행'을 사용한 직후에 터진다면 쿨타임이 10~15%정도로 감소 되므로 매우 효과적이고(초각성 스킬 및 속행 스킬의 선후딜을 생각) 적어도 신성검 뒤에 터진다면 dps 수치가 매우 높게 오릅니다. 이 상황에서는 신속 투자나 최적화 훈련을 찍는 것 보다 극치 + 한계 돌파 3Lv을 투자하는 것이 더 효율이 좋네요 가장 효과를 많이 볼 수 있는 건 재증 + 주피증 팔찌까지 활용하는 것이고 엔드 스펙으로 간다면 돌진에 달아준 영웅 속행룬이 10작을 활용한 섬광 베기(재빠른 검술)에 옮겨지면 더 좋습니다. 적다 보니 또 아쉬운게 역시 스킬 별 딜지분이 많이 아쉽네요 신성검과 집행검의 성흔 트포만 일반적인 딜 트포로 변경 될 수 있다면 이 두개 스킬의 딜지분이 오르고 속행룬을 더 잘 사용 나아가서는 어거지라도 단심 룬까지 활용해 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참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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