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5배속으로 보면 정의 집행의 전반부 공격은
(후반부 공격인 빛의 폭발 2타, 분노 표출 3타 공격을 제외)
데미지가 총 8번이 뜨는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는데
이게 뜨는 데미지대로 타수가 적용되면 빛의 폭발 기준

8타 + 2타가 되어
적어도 매번 3~4스택, 못해도 2스택 정도가 쌓여야 정상인데
지금은 앞의 8타가 4타로 계산되는지 제대로 쌓이질 않네요

가장 좋은 것은 이 낡은 스킬을
이번에 받은 섬광베기 처럼 조금 변형시켜 주는 것인데
일단은 계속해서 건의를 넣어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이 타수가 제대로 적용되면 정의집행의 중요도가 많이 올라가며
그래도 쓸만하다 정도의 성능까진 올라올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