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신의 힘을 다한 일격으로
잠깐 동안 힘을 잃는다.
-> 이런 느낌의 공격이라면 거부감이 적음

물론 지금 심판자의 현타는 그런 현타가 아니긴한데
어찌됬던 맛있지가 않죠




제가 좋아하는 시리즈인 문 드웰러즈 
그 중에서도 래프트클랜즈 기체 검 필살기 스킬 (2:06초)
진검을 꺼낸 일격으로 마지막에 검이 사라지는(3:03초) 연출

이런 느낌의 기술,
현타를 보여주는 연출이었으면 좀 더 맛있었을듯
강한 아덴기를 박고 힘을 소진하는구나 이해가 됬을테니까


뭐 이런류의 감성을 지금 로아에 넣기에도 어렵고
큰 대검류의 기술을 홀나한테도 넣을 이유가 없지만
뭔가 지금과 같은 검 소환은 아직까지도 많이 아쉽네요

성능이냐 멋이냐..
고르라면 후자 고르고 이후에 상향시켜달라고 하는게
솔직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