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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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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홀) 111코어에서의 운명 운용법현 홀라결 코어의 운명 매커니즘은
심칼을 누르자마자 운명이 발동되어 현재 있는 심검, 징검 스택을 모두 다 털어내고 -> 적중하지 않아도 심판의 세례가 발동 그 뒤에 심칼이 적중하여 심검1 징검1이 쌓이는 구조입니다. 평범하게 딜한다면 결국 심검1 징검1을 레이드 끝날 때 까지 손해를 볼 수도 있다는 뜻인데 이것 외에도 문제점이 기믹 도중에 운명 스택을 쌓는 것 또한 허공에 심검, 징검을 날리게되어 문제가 생깁니다. (잉여 심칼 쿨타임 손해)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홀라결 마저도 z아덴을 강제로 사용하는 테크닉을 쓰는 것 가령, 종막 1관 700줄 이후엔 무력기믹을 하는 것이 당연하므로 이때 기믹 전에 아덴을 off, z아덴을 강제로 사용하여 발동하고 쌓아둔 심검, 징검을 모두 다 털어줍니다. 이후 700줄 기믹때 심칼로 보스를 한번 맞춰서 심검1, 징검1 스택과 운명 스택을 세이브 그리고 징벌스킬만을 사용하여(심칼 봉인) 징검 30스택을 쌓아주면 허공 운명과 비슷한 운영이 가능하게 되는거죠 -> 이후 섬섬섬 심칼 섬섬섬섬의 극딜 사이클 가능 종막 2관 600줄(호두 극딜사이클 이후 컷씬)에서도 비슷하게 마지막을 z아덴 강제 off로 털어주고 내려와서 기다리는 시간동안 허공에 심칼을 써주면 심검, 징검 스택을 손해보지도 않고, 운명 스택을 미리 쌓아두어 이후로 섬섬섬 심칼 섬섬섬섬 사이클이 가능 -> 허공 운명 운용 결국, 보스가 사라질 것 같다. 기믹을 하러갈 것 같다. 레이드가 끝날 것 같다. 하는 구간에는 강제적으로 z아덴을 발동시키는 것이 이 팁의 전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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