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슈모익으로 워로드로 로아를 입문하여 레이드에서 기믹을 알아보고자 홀나를 시작하여 홀나가 재밌어서 본캐가 된 유저입니다. 

저는 20년도 와우 클래식을 끝으로 시간을 너무 갈아먹는 저를 보면서 "다시는 게임에 손을대지 않겠다." 라고 다짐한 후 실제로 25년 7월을 기점으로 로플릭스를 본 후 심장을 뛰게하여 결국 로아에 들어와서 마지막 주에 겨우겨우 카제 더퍼런도 해봤습니다.

카제 더퍼런을 마지막 주에 겨우 달려본 입장에서 니가 뭘안다고 그러냐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으신데 당연한 말이라 그냥 귀엽게 봐주십시오. 

저는 바드 도화가 발키리를 키워보지 않은 입장이라 다른폿은 어쩌네 저쩌네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더퍼런을 할때 율법이 바뀌면서 케어가 너무 부족하다는 것도 느끼고 1관문에선 신보의 쉴드량이 너무 부족하여 정화를 빼고 보호강화를 채택하여 1관 클리어하고 2관으로가서 다시 정화를 채용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지선다로 기존율법을 사용할래말래 하는 트라이포드도 들어온 후  은가비님 영상을 보면서 각자 서포터들의 특성을 설명하시면서 홀나는 "기믹특화"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제 눈가루님 방송에서 서포터들의 대화를 들었을 때 초보자의 입장에서 들은 느낌으론 결론만 말하면 "타 서폿에 비해 클탐이 길어진다." 였습니다.

트라이땐 무력이 좋아서 홀나가 있으면 좋다. 하지만 스런 때와 숙제화가 됐을 때 낮은 조력피해량에 의한 클탐이 길어지는 내용으로 받아들였죠. 물론 케어도 빈약하다는 것도 포함이구요.

고점의 바드, 케어의 도화가, 기믹의 홀나라면 기믹엔 무엇이 있을까에서 이 고민을 시작해봤습니다. 흔히 무력, 카운터 이쪽에 시선을 두는거 같더라구요. 저는 와우 클래식 오리지날판을 경험했던 입장으로 와우와 비교해보겠습니다. 와우의 탱커의 역할은 어그로를 뺏기지 않는다가 1목적인데, 딜러들의  딜이 강해질수록 방패를 든 전사의 어그로는 처참해져서 반대손에도 무기를 들고 딜을 넣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아크그리드같은 특성도 손을 봐야했지만요.
그랬더니 어그로는 물론이거니와 딜미터기에도 상위권으로 들어서는 현상도 생겼죠. 그 후 전사가 쌔다는 인식이 생긴 후 스피드런 혹은 퍼클런을 달리는 공대들은 다른딜러보단 딜전사를 20명 가까기 혹은 넘게 채용해가는 현상도 생기기도 했엇죠. 

무슨 말이 하고싶은거냐면 딜도 곧 기믹이다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남들의 버프력을 못따라가고 남들의 케어를 못따라간다면 우리는 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 되지 않을까였습니다.
딜홀나도 버프를 받자는거냐라고 물으신다면 딜홀나도 안해봤기에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만 그부분을 제한하고싶다면 축오를 켯을시에 시전자의 피해증가량을 올려 심판의 빛이라던지 이런부분이 엄청나게 강화가되어 다른 바드, 도화가의 조력피해량을 못따라가지만 공대적으로 봤을 때 남들이 나로인한 dps피해를 나도 딜을넣어 클탐이 짧아지는 효과를 보면 어떻겠냐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어차피 홀나는 처음 출시할 때 하이브리드였다면서요. 지금이 그 시기 아닐까?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 생각은 어떤지 제 고민이 병신같은 수 있지만 이야기 해보고 싶어서 글을 써봤습니다.

긴 글이라서 보기 힘드시겠지만 갑자기 생각난거라 두서없이 써보고 인벤도 눈팅만으로 정보만 얻다가 이런생각을 같이해보면 어떨가 싶은마음에 써본것인지라 반박을해도 저는 로아에 발을 들인지 여러분보다 짧은사람이라 이해를 못할 경우가 다분하여 이해를 못하겠지만 이러면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에 한번 써봣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