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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13:21
조회: 198
추천: 5
이번일에 대한 생각과 주저리..![]() 회사를 다니는데 열심히 애사심을 갖고 일하고 발전하려고 노력함 근데 계속 다른 타동기들에 비해 우리만 복지가 뒤떨어지고 승진도 늦고 일하기위해 부족하거나 불편하거나 개선점을 같은 파트사람들이랑 의견을 모아서 최소한 이렇게라도 고쳐달라고 항의하고 단합했음… 그랬더니 회사에서 조용히하라는 식으로 뜬금없이 식대 500원 올려줘놓고 땡침 ㅋㅋㅋㅋㅋㅋ 평사원이고 팀장급이고 뭐고 대노해서 씩씩거리고 일부는 퇴사하고 난리가 났는데 부장이 와서 그래도 우리파트는 이부분이 강점이고 복지도 조금씩 개선해줬잖아, 그냥 못하겠으면 이직하는게 편하다 회사가 파트마다 한계치를 정해놔서 얘네 안바뀐다. 그래서 나도 이직할까했는데 이번에 좀 바꿔준거 할만해서 현실에 수긍하고 계속 일할거다. 근데 이건 내 의견일뿐이니까 그려려니 해라 해버리심ㅠㅠㅠ…… 평사원들은 부장님이 그렇다는데 그간 우리가 한 단합과 개선요구들은 뭐가된거지 하고있는데 이걸로 더 말해도 회사내 여론전에서 씨알도 안먹히게됨 왜냐? 부장이 괜히 부장인가 본인이 원치 않아도 그간 이룬 경력들이 쌓여 파급력이란게… 일부 타직원들은 우리보고 지들 장점은 생각도 안하고 징징거린다며 비웃음 ㅋㅋㅋㅋㅋ 다음 패치는 언제가될지 기한도 없고 하염없이 기다리거나 그냥 순응하며 살아야함… 그래서 그게 속상하고 아쉬워서 하소연 하고 있는데 회사욕을해야지 부장 욕한다고 뭐라함.. 슬프다 개사기 서폿이 되는건 진짜 바라지도않고 몇년만에 받은 패치인데 하다못해 우리가 원하는걸로 조금 더 바래본것도 욕심이되버림.. 주는대로 먹어야함.. 그게 썩었든 말든.. 냉삼이라도 주세요 했더니 원래 갖고있던 닭가슴살 뺏고 취두부주더니 난리나니까 아 조용히해 이러더니 둘다주고….. 골라먹으셈 하고 모른척함… 개인적인 느낌이고 주저리라 다 님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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