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메타가 오로지 딜만 요구하는게 아니라
파괴, 무력, 유틸 다양성을 요구하면서 기술티어가 상승하고

가족사진도 노력한만큼 잘나오는편이고
포피셜 비사멸 1티어가 기술이란 소리까지 나오고
길고긴 암흑기끝에 정말 행복한 시기가 아닐수없슴.

카멘로드랑 겹쳐서 스트리머나 부캐등 유입이 많은데
대부분 스킬트리에서부터 벽느끼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거같음.

사실 지금 살아남은 기술유저는 온몸비틀고 비틀어서
안되는딜각 만들어서 넣는 장인뿐이라고 생각하는데

장인입장에선 날렵함유지, 드론컨, 회수컨, 단심컨등
이 정돈 어렵지않고 기본이라고 생각하실꺼임.
그런데 뉴비입장에선 여기서 벌써부터 벽느껴짐.

그런데 이걸 더 빡쌔게 하는게 카펫이라고 생각함.
카펫만 빠져도 당장 드론컨은 안해도되니까요.

카펫은 기술유저중에서도 숙련자가 고점에서도 극한으로
넘어가고싶은사람에게만 추천하면 어떨까 합니다.

주변에 기술뉴비 교육하면서 카펫물어보길래
답답해서 글하나 작성해봅니다.


기술유입 절단기 카펫 제발 처내.
기술 유입들 지켜서. 기술 내부지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