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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9 13:25
조회: 2,056
추천: 1
다음 밸패 보고 브커로 갈아타야겠다하소연글 맞고 이젠 지쳤어.. 1639까지 시간, 골드 투자하면서 카멘까지 왔는데, 이정도로 스펙업에 회의감을 느낀건 또 처음임... RPG에서 스펙업하는데에 회의감 느낀다는게 무슨 뜻인지는 다 아실거라 생각함. 얘를 몇십만골 들여서 강화한다고 과연 가족사진이 바뀌나? 조금만 생각해봐도 절대 불가능함 ㅋㅋ 예전엔 고정팟에서는 털려도 공팟가면 그래도 잔혈 밥먹듯이 땄었으니까 그걸로 만족했는데, 카멘 출시 이후부터 많은걸 느낌. 당연히 동스펙팟 가면 강투는 나오지.. 근데 스스로 만족이 안됨. 도저히. 결국엔 상위권 딜을 기대할 수가 없는 캐릭이고 딜 구조상 카운터 유기하고도 이따위 개똥딜 뽑아내는게 유산임. 유산이 똥꼬쇼하면서 하루종일 패도 결국 격돌 딜몰이 딸깍딸깍 몇번에 지금까지 넣었던 딜 상회하는게 1티어 딜러들이고 벽을 제대로 느껴버림 뭐 체방좋고 무력좋고 트라이하기 편하고 다 좋다 이거임. 근데 딜이 안나오잖음 ㅋㅋㅋ 앞서 말한 숙련되면 의미 없어지는 장점들 때문에... 구조개편 제대로 되지 않는 이상 유산 더 키울 자신이 없음.. 결국 본인은 그저 딜악귀였다는걸 깨달아버림.. 딜악귀에게 유산은 맞지 않는 옷이라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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