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설명에 앞서, 사이클 연구의 방향성은 초각성스킬을 단심 안에 털어넣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이유는 크게 두가지입니다.
첫째, 단심으로 인한 가동률 차이가 유의미하다. (단심마다 약 8초 압축)
둘째, 에버와 함께 터는 것이 실전에서 유리하다 (딜압축 및 서폿의 버프 타이밍 측면에서)


 기본적인 주력기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카펫아발>레미>(회수&드론이동)초각성스킬>에버>베드>어나힐
초각성스킬, 에버, 베드가 단심 안에 들어가면 됩니다. 이후 쿨 돌아오는대로 사용.
속행이 얼마나 터지느냐에 따라 두번째 단심에서 초각성스킬과 에버의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1. 아발란체 홍 VER. (가장 고점이 높으리라 예상)

2. 기동 홍  VER. (편의성 뿐 아니라 돌대 가동률을 높여주리라 예상)

사이클 초반부 참고용 영상 (허공에 스킬시연)

Q. 기동홍염이 의미가 있는가?
 기동홍염 없이 실전에서 돌대 가동률을 100% 유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기동타격의 쿨타임은 7초, 날렵함의 지속시간은 6초이기 때문입니다. 단, 합작스킬은 직각의 부착 시 이속 10%가 있어 날렵함 버프가 중간에 꺼져도 돌대 풀효율을 받습니다. 또한 드론스킬의 경우 투사체가 도달하기 전에 기동타격을 굴러 준다면 이속버프가 갱신되긴 합니다.
 하지만 영상들을 복기해보니 일부 기동타격의 실쿨로 인해 드론스킬과 아발란체에서 날렵함 버프를 받지 못하고 욱여넣게 되는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기동에 홍염(작열)보석을 넣는 것이 이런 문제점을 어느정도 보완해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초각성스킬로 인해 사이클이 더 빡빡해졌기 때문에 아발홍 대신 기동홍을 넣는 것도 고려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