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심을 쓴다면

적 조우- 나메나 디트토션으로 백으로 이동- 스피닝쉐스나 트랩쉐스로 단심터뜨림- 페이탈쓰고- 급습박기

단심 터뜨리고 페이탈을 쓰는 과정이 너무 긴거같음. 심판이 뜨는걸 확인하고 페이탈을 써야하니..

단심을 안쓴다면

적 조우- 나메나 디스토션이나 페이탈로 백으로 이동 - 페이탈 안썼다면 페이탈 쓰고 -급습박기

인데 그냥 단검에 간결한 이블리스토에 출혈 박고 쉐스에 중독박고 

페이탈을 단죄심판 올때까지 안기다리고 자유롭게 급습쿨만 확인하고 이동기로 잘 활용하면서 바로 급습박아버리는게 더 좋을것 같은 느낌?

허수아비나 조우할때나 기믹끝난직후에는 단심 터뜨리는게 훨씬 좋은게 맞는데( 바로 급습박는것보다 단심굴리면서 서폿 용맹이나 천상버프나 딜러 시너지 묻혀지길 기다리고 그후 급습박기)
그 이후에는.. 페이탈을 단심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활용하면서 출혈 중독 묻히는게 편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