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 극초기 라스트 그래피티가

원래는 라그를 찍으면 그림자가 뒤따라와서 한 번 더 찍는 그런 스킬이었는데

문제는 라그를 찍고 나서 페르소나를 쓰면 후속타 분신에 페르소나 증뎀을 받아서

1페르소나로 1.5급습을 뽑아낼 수 있었음

근데 결국 받은 패치는 공산당식 그림자 삭제 or 그림자가 먼저 떨어져서 페르소나 꼼수를 아예 틀어막아버림

페르소나 개선을 하기 귀찮으니 스킬 구조를 아예 틀어 막아버린거

그게 결국 스노우볼이 지금까지 굴러오다 직격탄 맞은거임

진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