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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21:55
조회: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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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소 못하겠다고 뛰쳐나갔는데222 한주 돌아보고 달소 내 스탈 아니네 갈증이나 할란다 했다가
직게가 너무 222로 도배되어 있어서 허수 이틀째 쳐보는데 갈증 ㅈㄴ 약하네 ㅋㅋㅋ 라는 생각만 드네.. 배율보면 걍.. 달소에 적응하는게 차라리 맘 편하겠단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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