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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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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건슬의 파괴에 대해서 논해보자.파괴스킬이 무려 7개인 건슬 만찬, 샷연, 절멸, 퍼샷, 포샷, 대재앙, 황혼의 눈 1. 샷건 연사 3타에 파괴판정 붙는거 1. 절멸의 탄환 체인후에 파괴판정 붙는거 1. 퍼샷 퍼펙트때만 파괴판정 붙는거 1. 포샷 막타에 파괴판정 붙는거 1. 만찬이 이렇게 까지 느리게 쏠 필요가 있는가 싶을정도로 느린 공속 사실 각성기 악몽킨다고 쏘고 나면, 대재앙 하나 빼고는 파괴스킬에 전부 하자가 있음. 대재앙도 서브 딜링기 + 유일한 피면스킬 + 메인 무력기술의 위치를 생각하면 하자임. 이 모든게 사실 다 족같고 불합리해 무카파 평준화 시킨답시고, 기상술사 소용돌이 끝타에 달렸던 파괴판정 앞으로 땡겨준게 저번 벨페임. 근데 건슬은? 전부 막타 + 긴 체널링으로 파괴 스킬 활용도도 매우 낮음. 긴 쿨타임 + 무력스킬이나 주력딜링기라 의미없음. 막말로 그 용암크로마니움, 아브1관, 일리아칸 0줄 파괴때 아니면 쓸데없는 파괴들임. 1타에 파괴판정 달면 스페컨으로 순간 파괴라도 좀더 몰아서 올려 볼 수나 있지 현실은 파괴 잘넣어야 1렙+1렙임. 이상적인 파괴는 대재(파괴), 만찬(파괴), 샷연(파괴3타)으로 1+1+1이지만 샷연까지 가기전에 파괴기믹이 끝남 우린 늘 잘넣어야 1+1인거임 개쓰래기 직업 탈출은 지능순 쓰다보니 현타와서 더 못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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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늬